[이포커스 곽경호 기자] 배우 염동헌이 어제 갑작스런 사망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3일 염동현 소속사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측은 “염동헌씨가 어제 밤 11시 50분경 향년 55세의 나이로 별세하셨습니다”고 밝혔습니다.

고인은 그 동안 간경화 투병을 해왔는데 최근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속사측은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는 연기를 사랑하고 열정적이었던 고인의 모습을 기억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랍니다”고 덧붙였습니다.

1968년 생으로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한 염동헌은 연극무대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왔습니다.

 

곽경호 기자 kkh@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