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이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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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곽도훈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한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월드컵이 한창 진행 중인 카타르, 한국 선수들도 모든걸 걸고 고군분투 중인데요. 많은 스타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지를 방문하는 모습입니다.

이 중 이동국의 딸 재시와 대박이로 알려진 아들 시안이도 손흥민, 김민재, 조규성 등과 사진을 찍었는데요.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이미 얼굴을 알린 두 남녀라 훈훈한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그런데 이를 두고 ‘아빠 찬스’라며 비판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기하느라 힘든 선수들을 만나는 것도 문젠데, 현재는 축구와 아무 관련 없는 이동국이 자신의 아들 딸까지 만나게 한 것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네티즌들은 현재 “아버지 잘만난덕분 많이 보는듯” “선수들 피곤하겠다” “큰경기 앞두고 있는 선수들과 사적인 사진은 끝나고 했음 더 좋았을듯 하네요” “이동국도 생각이 없네 사진은 끝나고 찍던지”라며 비판하는 쪽과 “부러우면 그냥 부럽다 해라” “뭐가 문제냐”는 의견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곽도훈 기자 kwakd@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