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자 산다' 신입 회원 첫 출연

[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데뷔 18년차 배우 임주환이 20대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이유가 공개됐습니다.

올해 40세인 임주환은 28일 밤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 신입회원으로 첫 출연했는데요. 임주환은 등장부터 188센티의 키에 작은 얼굴을 선보이자 박나래는 "비율 끝판왕이시다"고 환호했고 임주환은 박나래에 "너무 귀여우시다"고 화답했습니다.

이어 임주환의 데뷔 첫 사생활이 공개됐는데요. 임주환은 "혼자산지 10년 정도 된다. 경기도로 이사온지 몇 달 안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영상에 소개된 임주환의 집은  거실에 소파와 테이블이 없고 모든 집기류와 가재 도구들은 칼 같이 정리돼 있는 모습이었는데요 .

임주환은 오전 10시에 기상하자마자 양치질을 하고 곧바로 택배를 챙겼습니다.

택배상자에는 방사해서 키운 닭의 알을 의미하는 난각번호 1번의 계란이 60개 담겨있었는데요. 임주환은 손수 만든 레몬수와 날 계란 2개로 아침 식사를 겸했습니다.

이어 오메가. 아연. 셀레늄 영양제 3종을 연이어 복용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전현무는 "날계란을 무슨 맛으로 먹느냐"고 물었고 임주환은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다"고 답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CG/이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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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