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포커스 고정현 기자] 배우 최성국이 24살 연하 신부와의 결혼 소감을 전했습니다.

22일 MBN ‘속풀이 쇼 동치미’에 53년 솔로 생활을 끝낸 최성국이 출연했는데요. 박수홍은 “몇십 년의 솔로 생활을 보내고, 올 11월 결혼을 앞둔 새신랑이다”라고 최성국을 소개했습니다.

결혼을 앞둔 심경을 묻는 질문에 최성국은 “정신이 없다. 지난주에 프러포즈했고 그저께 웨딩 촬영을 했다. 어제 종이 청첩장이 나왔다”라고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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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이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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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현 기자 kogo@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