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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암은 일찍 발견해야 완치 가능성이 높아 집니다. 하지만 암이 무서운 이유는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인데요.

암은 일반적으로 체중 감소, 피로, 쇠약 등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인들에게 발병률이 가장 높은 5가지 암의 주요 전조 증상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 위암
상복부의 불쾌감, 팽만감, 통증, 소화불량, 식욕부진, 체중 감소, 빈혈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폐암
감기 비슷한 기침과 가래, 진행되면 피 섞인 가래 혹은 객혈, 숨이 찬 느낌, 가슴 통증, 쉰 목소리 등이 나타납니다.

3. 대장암
설사, 변비, 배변 후 변이 남은 듯 불편한 느낌, 선홍색이나 검붉은색 변을 봅니다.

4. 유방암
유방뿐 아니라 겨드랑이에서 통증 없는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습니다.

5. 간암
암이 진행되면 오른쪽 윗배의 통증이나 덩어리가 만져지며, 복부 팽만감, 체중 감소, 심한 피로감, 소화불량 등이 나타납니다.

CG/최서준 디자이너
CG/최서준 디자이너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