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포커스 곽유민 기자]

차기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평가는 어떨까요?

 

6일 한 여론 조사에서 두 후보의 부동산 정책 지지율이 동률을 보였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마이뉴스가 여론 조사 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조사한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에서

'부동산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후보'를 물은 결과 이재명 38.5%-윤석열 38.5%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지지층의 88.9%가 부동산 문제 해결 최적임자로 역시 이재명 후보를 선택했고

윤석열 지지층은 이보다는 다소 낮은 79.8%가 윤석열을 꼽았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임대 주택 100만호 공급을, 윤석열 후보는 원가 주택 30만호와 역세권 첫 집 20만호 공급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또 이재명 후보는 국토 보유세 도입으로 투기 수요 근절.

보유세 강화 정책을 발표했는데요.

반면 윤석열 후보는 종부세를 폐지해 재산세로 통합하겠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곽유민 기자 ymkwak@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