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하나님의 정원을 덮다
상태바
봄, 하나님의 정원을 덮다
  • 류기석
  • 승인 2015.05.03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평 명달리 골짜기에 찾아온 손님

지난주말 양평의 한 골짜기를
생태계보존지역으로 만든 예장 합동 개혁의 영산복지교회(김상철 목사)
하나님의 정원을 찾았습니다.

   

그 곳 오지의 숲 속에는
살아있는 모든 것들과 호흡하고 기도하는 하나님의 정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 마흔아홉번째 맞는 아름다운 봄 풍경에
그만 몸살 앓고 말았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