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기록적 폭우... 히로시마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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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기록적 폭우... 히로시마 강타
  • 류기석
  • 승인 2014.08.2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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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 5개 마을 덮쳐...30여 명 사망·실종

일본 히로시마에 오늘 새벽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32명 사망, 실종 등 큰 피해가 났다. 이 소식은 페친이신 Hatsue Kobayashi님이 사진 4장과 함께 올려놓아 알게되었다.  

   

구조 중이던 소방대원 1명도 사망한 이번 비의 량은 관측 역사상 최대인 204㎜를 기록해 평년 8월 한 달 치의 1.4배에 육박한다고 현지언론은 전했다. 

한편 NHK 등 일본 언론은 오늘 새벽 히로시마 지역에 1시간에 120mm가 넘는,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은 비가 내려면서,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현재까지 18명이 숨지고 13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주택 수백 채가 부서지면서 토사에 매몰된 사람들이 많아 앞으로 인명피해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Hatsue Kobayashi님이 알려온 일본 폭우소식과 사진

救助活動中、消防隊員が死亡するなど、被害は時間ととともに広がっていく広島市内。

夜明けとともに救助活動に当たっている消防隊員、医療労働者。
昨夜の大雨の中、市役所、県庁、各区役所へと、それぞれの職場情況と同僚の安否確認のために緊急出勤した公務員労働者、民間労働者。

安倍は、昼前にようやく官邸に現地災害情報連絡室を設置。
ゴルフ三昧のお楽しみをようやく諦めての設置という後手後手の「危機管理」。
集団的自衛権閣議決定を強行した時の「電光石火」な対応はない。
危機管理のプロと豪語?していた田母神がISISに名指しされたら、「あたしゃ全然知りません。一面識もないです」と遁走してるように、安倍も「現地と自衛隊でテキトーにやってくれ」とふてくされて遁走しているとしか受け止められない。

もちろん彼らの「危機管理」の本質は治安であり、救助や救命、保護ではないわけだが、慢心という大雨で緩みに緩んだ安倍の土壌も早晩地鳴りを伴って崩れるに違いない。
いや、絶対崩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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