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암환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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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암환자 '급증'
  • 류기석
  • 승인 2014.06.23 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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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태평양을 넘어 전 세계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러시아 체르노빌 원전사고 보다 11배 이상으로 방사능 피폭도 조그마한 내부 피폭이라 할지라도 걷잡을 수 없는 피해가 예상됩니다. 현재 일본 영토의 70% 이상이 세슘으로 오염되었고, 방사능 수증기는 계속하여 유출됨에 벌써부터 기형 생선과 식물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아래의 자료는 후쿠시마 방사능오염수가 태평양을 넘어 전세계로 퍼지는 모습인데 문제의 근원지인 후쿠시마는 멜트다운 상태로 아직도 끝없이 방사능 물질을 뿜어대고 있습니다.

영문기사와 영상출처 : http://t.co/OZjpXk3bF1 http://t.co/KUuJsk6spH

   

▲ 내가사는세상(핵없는세상)‏@TOP8949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는 발생한지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진행 중이다. 유출된 방사능 오염수는 계속하여 태평양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어린이 갑상선 암환자가 급증하고있다. 사진은 후쿠시마 방사능오염수가 태평양을 넘어 전세계로 퍼지는 모습인데 문제의 근원지인 후쿠시마는 멜트다운 상태로 아직도 끝없이 방사능 물질을 뿜어대는 모습."

방사능이 보통 핵분열이 멈추는데 30년이지만 이번 후쿠시마에서 배출되는 세슘은 900년 폭발시 발생한 플로토늄은 2만4천년이라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아마 태평양은 가장 무시무시한 오염통이 될 확률이 크다고 합니다. 

벌써 고등어 가리비 표교버섯 등은 피해야 할 음식 1순위이고, 방사능에 피폭된 음식을 먹으면 1~2년 안에 식도암, 핌프암, 백혈병 등이 생기며, 아이들 및 임산부, 노약자 등에게는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글과 사진은 내가사는세상(핵없는세상) ‏@TOP8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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