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논평 환경/기술 지역/농업 전통/문화 미디어/사람 정보/게시판
  편집: 2019.9.27 금 09:53
> 뉴스 > 지역/농업 > 마을 | 마을과 사람
     
어려운 문제, '마을변호사'에 맡겨라
'마음 변호사'라는 애칭도 얻어
2014년 06월 19일 (목) 11:06:15 김신애 andyopen@hanmail.net
마을변호사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변호사를 쉽게 찾지 못하는 국민을 위해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변호사와 마을을 연결하여 무료 법률상담을 해주는 제도이다.

   
친인척 중에 변호사가 있으면 법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 편하게 물어볼 수 있듯이 마을 주민은 누구나 전화, 인터넷 등으로 마을변호사와 편하게 상의할 수 있다.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는 마을변호사는 ‘천사(1004)’이다.

국민의 법률복지 향상을 위해 2013. 6. 5. 도입한 마을변호사 제도는 초기 ‘250개 마을, 415명의 마을변호사’에서 시행 1년이 지난 현재 ‘633개 마을, 1,004명의 마을변호사’로 확대되었다.

지난 1년 마을변호사는 법의 문턱을 높게만 느끼던 국민들에게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마음변호사’라는 애칭도 얻었다.

임대차보증금, 대여금, 토지경계, 통로통행 문제에서부터 이혼, 상속, 교통사고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법률주제에 대한 상담이 편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마을변호사의 해결방안 제시, 중재 등으로 국민이 감동하는 아름다운 사례가 축적되고 있다.

대한변협·법무부·안행부는 마을변호사 제도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법률서비스’, ‘국민이 행복할 수 있는 법률서비스’가 모든 지역에 틈새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출처 법무부
김신애의 다른기사 보기  
ⓒ 새마갈노(http://www.esw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5대 종단 종교 화합의 걸음
지렁이 같은 야곱 찾아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날마다 은혜와 기적을 체험
그레타의 편이 돼 주세요
회개, 참 사람의 길
회개하는 한 사람
들꽃과 나무를 위한 묵상
돕는 배필로서의 동물
쉼, 숨, 삶
진보운동계의 자아성찰서
『둥글이, 싸움의 철학』 나는 이 책을 펴기 전에는, 둥글이가...
나를 사랑하거나, 더 사랑하거나
비상시, 브레이크 댄스를 추시오
한국교회 지붕 햇빛발전소 설치를 ...
9월 3일(월) 오후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
신재생에너지로 90% 전력공급 가...
독자 설계 잠수함 건조
헬조선을 벗어나 새로운 삶으로
‘생태치유농장과 숲 이야기’모임이 지난 14일 창천교회 엘피스...
포천 평화나무농장 생명역동농업 산...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384-19, 성도빌딩 5층 | 전화 : 02-747-3191 | 편집인 010-8413-1415 | 제호 : 새마갈노
등록번호 : 서울 아03061 | 등록일 2014.03.24 | 발행인 : 양재성 | 편집인 : 류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기석
Copyright 2009 새마갈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sw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