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되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상태바
개편되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 최지연
  • 승인 2013.11.18 15: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사, 수능 필수된다.
   
고등교육과정이 전면 개편된다. 한국사는 24년 만에 수능 필수과목이 되었고 수능영어A·B형은 정책 제정 1년 만에 2015학년도부터 폐지된다. 한국사 수능 필수는 청소년들의 한국사에 대한 관심을 개선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뇌학습법은 이렇게 바뀌는 교육정책에 대비할 수 있는 최고의 학습법이다. ‘초고속전뇌학습법’이란 뇌의 능력중 잠자고 있는 87~93% 미계발 뇌세포를 계발해 집중력, 기억력, 논리력, 사고력, 창의력, 순발력, 판단력 및 이해력을 극대화 해 학생들의 성적향상에 획기적으로 기여 할 수 있는 혁명적인 공부법이다.

이 학습법의 최대 장점은 속성방법이며 초급과정에서 고급과정까지의 모든 단계를 70~80시간 내에 마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간 수업진도 나가기에 급급해 제대로 역사를 배우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면 전뇌학습법으로 적용해 충분히 보충할 수 있다.

이미 이 학습법은 검증을 받아 장영실과학문화상금상, 2011년 천재교육부문 성공대상, 2012년 글로벌 신지식인대상을 받았으며 세계대백과사전에도 등재되는 등 지난 40년간 연구 보완을 거듭, 완성됐다.

강남구에 사는 이모(고2)군은 지난 여름방학에 전뇌학습법으로 열심히 훈련하였다. 그 결과 국영수 3과목 100점은 물론 다른과목 모두 90점이상을 받아 높은 효과를 거두었다. 용산구에 사는 권모(초6)군은 아버지와 함께 전뇌학습회원이다. 이 학습과정을 적용 결과, 이번 중간고사 평균이 20점 올라 주위를 놀라게 했다.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www.allbrain.co.kr) 김용진 박사(교육심리학)는 11월 23일(토) YMCA 6층 공개특강에서 ‘또 바뀌는 교육정책…전뇌학습법으로 대비’라는 제목으로 무료공개 특강을 연다.

이 학습법은 초중고생의 학업성적 향상은 기본이고 대학생과 각급 국가시험 수험생 등 단기간에 방대한 양의 학습과 정보입력활용이 필요한 남녀노소 모두 예외 없이 효과를 누리고 있다.

김 박사는 “많은 사람이 자신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끌어내 천재성을 발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독서능력향상은 물론 자기주도로 학습 할 수 있기 때문에 바뀌는 교육정책대비, 사교육비를 줄이는 유일한 해결책이다”고 자신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