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초 선물 하나[포토]
상태바
구절초 선물 하나[포토]
  • 최병성
  • 승인 2013.10.21 09: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파트 마당을 두드리는 가을

사진 이야기 하나,

아, 빨간 루즈를 얼마나 찐하게 발랐기에...^^
누구 입술이 이리도 쎅쉬~하단 말인가?
누구에게 입맞춤하기 위해 저리도 진하게 바르고 찾아왔을까?
아파트 마당을 두드리는 가을입니다. ㅎㅎ

사진 이야기 둘,

   

주말 저녁, 구절초 선물 하나 띄웁니다.
하늘 아래 춤추는 구절초 보며 가을 향기 느껴보세요.

사진 이야기 셋,

   

하늘~ 하늘~ 춤을 춘다.
하얀 백지 위에 그림을 그리듯 춤을 춘다.
구절초, 그대의 존재 자체가 내게 한 폭의 그림이다.
나도 너와 손잡고 덩실덩실 춤 추고 싶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