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춘천데이트[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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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춘천데이트[포토]
  • 구춘서
  • 승인 2013.07.2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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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에 대한 생각을 바꾼 춘천풍경들

 

   
▲ 나에 허함을 채워주던 수상카페, 흔적만 남기고 의암호가 집어 삼켰다.

 

   
▲ 춘천에 사는 재미 복잡한 일상 안개가 힐링을 해 준다.

 

   
▲ 의암호, 많은 것을 집어 삼키고,안개로 시침을 뚝 때고 있다.

 

   
▲ 공지천, 깊던 물 가운데 모래톱이 생겼다. 잘난 인간을 비웃는 듯!

 

   
▲ 오늘도 비가 오신다. 혹자는 징글모드 차광막의 이끼가 존재감을 알려준다.

 

   
▲ 생명수, 내린천 200리길 소양강, 북한강, 한강, 서해 인간에게 생명을 준다.

 

   
▲ 산골의 밤 대학 때부터 해 온 장애인여름켐프 그 때는 몸으로ᆢ 지금은 재능으로ᆢ

 

   
▲ 하늘이 심상치 않다. 비를 퍼붓고, 햍볕을 쏘고ᆢ

 

   
▲ 춘천, 비 퍼부신다.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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