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마을학교 '생생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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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마을학교 '생생현장'
  • 이인식
  • 승인 2013.06.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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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우포늪에 희망을 보낸다

한주가 시작되는 아침, 자연의 풀향처럼 세상에 감동을 주는 매일 매일을 살아보시지요~~**

 

달콤한 늪바람에 나뭇잎은 춤춘다. 가시연도 자식들을 무럭무럭 키우는 아침에 신작로 길을 따라 마을에 희망을 보낸다^^ 늪마을학교- 마을시장-마을도서관 등 마을에 사람을 모아내고, 몬드라곤 같은 세상을 꿈꾼다.

저믄해 따라 집으로 가는 길에, 검은등뻐꾸기소리에 잠시 멈추고,
쏙독새소리에 발걸음 빨라진다.
늪길 끝날 즈음, 소쩍^^소쩍^^
이졔 어둠을 향하여 두손모아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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