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발밑이 천국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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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발밑이 천국 아닌가!
  • 송인규
  • 승인 2013.05.01 10:1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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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부여의 아침햇살은 눈 부시다

 

▲ 땅에 엎드려 하늘을 본다! 복지앙천(伏地仰天) 아침 햇살이 눈 부시다. 날로 푸르름을 더해 가는 땅... 네 발밑이 천국 아닌가! 네 발밑이 우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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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2013-05-03 10:16:23
네 발밑이 천국! 그렇죠. “신께선 네 안에 계시다.” 내안 저 깊숙한 곳에 계신 거룩함이 곧 신! 신이 머무시는 집 밑인 발밑이 바로 천국인 건 당연한 말씀이시죠. 허니깐 우린 지금 천국에서 사는 겁니다. 웃을 수도 울 수도 화낼 수도 즐길 수도 싸울 수도, 뭐든 가능한 세상, 보다 더 근사한 세상이 과연 있겠습니까? 사노라면 말입니다 맑은 날이 있으면 흐린 날도 도래하는 것처럼 기쁠 때가 있으면 슬플 때도 도래해야 순리적이지 않겠습니까. 보다 더 근사한 세상을 기대하는 것보다 더 심한 욕심은 아마도 없을 겁니다.
사진? 아름답습니다. 전 농사를 짓습니다. 야생처럼 다양한 잡초들과 농작물들이 한데 뒤섞여져 더불어 생장하게 하는 기법의 농사를 짓습니다. 해서 자연산의 맛이나 진배없는 먹을거리를 먹어 항상 건강하답니다. 허니깐 행복이 넘치는 삶을 사는 셈인 거죠.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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