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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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즐거움
  • 송인규
  • 승인 2013.05.01 0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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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과 묘목을 사왔다

어제(4월25일)는 부여 5일장이었다. 텃밭과 집 둘레에 심을 모종과 묘목을 사왔다. 단감나무, 대추, 무화과나무, 꾸지뽕, 오가피, 상추, 오이, 가지, 토마토, 대파, 그리고 고추모종 1판 50포기...


상추는 20일 후부터는 먹을 수 있고 그 다음에 풋고추, 오이, 가지, 토마토가 눈으로도 먹고, 입으로도 먹는
오감 만족을 줄 것이다.

나는 해마다 모종 시장에서 욕심을 낸다. 이것을 심으면서 내 마음이 푸르렀고 내 영혼까지, 내 인생까지 만족을 경험했다. 심는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이다. 오늘은 땀 좀 흘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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