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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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의 '흔적'
  • 최병성
  • 승인 2012.12.1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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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이 어울린 행복한 낙동강은...

 

사진 상, 엄마 손을 잡고 나온 소녀가 즐거운 물놀이 중입니다. 몇살이니? 물어보니 7살이랍니다. 모래밭에는 철새 발자국이 가득합니다. 자연과 사람이 어울린 행복한 낙동강이었습니다. 사진 하, 그러나 아이들의 강을 만든다는 정부의 4대강 어디에도 그 누구도 발을 담글 수 없습니다. 내일은 그 책임을 바드시 묻는 날이 되어야합니다. 내일을 놓치면 땅을 치고 통곡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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