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보고에서 상큼한 아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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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보고에서 상큼한 아침을 !!
  • 이인식
  • 승인 2012.12.11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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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녕 주남저수지, 생생한 포토에세이

 

▲ 아침 모니터링길의 벗~~

 

▲ 매서운 눈바람 속에서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따뜻한 햇살~~새정치는 저렇게 상큼하기를 기다리는 열린아침!!

 

▲ 마치 부지런한 기러기가 얼음위에서 깊이 잠든 고니들을 보호해 주는 듯한 모습에 춥고, 배고픈 사람과 야생동물들에게 측은지심과 자비로 나눔과 봉사행동하는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

 

▲ 맹추위에 백로들은 바람이 없는 제방아래 햇살을 받으며 모여있는 아침^^

 

 

▲ 아침에 환경감시원인 주영학씨로 부터 180마리 재두루미가 소벌에 있다고 연락이 왔다. 사지에서 얼음위에 늘어선 재두루미를 보며, 눈얼음으로 철원 등 북쪽에서 먹이를 구하지 못하자 내려온 듯하다. 정봉채작가님의 말로는 어제 오후 5시경 소벌에 도착하였다고 한다. 논에 볍씨를 나누어 줄때다^^

 

▲ 작은도서관 회의 갔다가 운좋게 논에서 재두루미의 식사장면을 담았다. 기러기와 63 마리의 재두루미들이 편안하게 밥먹는 모습을 먼거리에서 오래도록 지켜보는 기쁨^^

 

▲ 눈바람이 떠나고 맑은 기운이 가득한 날~~까마귀울고 흰꼬리수리 나무에서 물오리 노려보는 시간에도 넓적부리오리들은 얼음장녹여 빙글빙글 잘도 돈다. 이제 독수리 밥줄시간^^

 

▲ 지금 독수리 식사 중~~24마리가 한무리인 듯^^ 나중에 더 모여들어 40마리로 늘어남

 

▲ 독수리의 착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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