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탐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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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탐닉
  • 함제훈
  • 승인 2009.12.0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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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북촌살이, 그 속에서 건져 올린 ‘리얼 북촌 스토리’

해제 10년 북촌살이, 그 속에서 건져 올린 ‘리얼 북촌 스토리’, “역사와 다양한 문화가 농축되어 있는 북촌에서의 삶은 축복이었다.”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일대 우리 옛것이 살아 숨쉬는 한편 이색적인 카페와 갤러리, 각종 문화 공간과 젊은 예술가들의 작업실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는 곳, 북촌. 그곳에 터를 잡고 살아온 영화 칼럼니스트 옥선희가 10년 북촌살이 속에서 북촌을 소개하는 에세이집《북촌 탐닉》이 도서출판 푸르메에서 출간되었다. 저자는 북촌을 이야기하기 위해 북촌에서 보낸 지난 시간들을 꼼꼼히 되돌아보는 한편 북촌의 길들을 다시금 깐깐하게 누비었다. 그렇게 ‘진심을 다해 들여다본 북촌’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10년 북촌살이, 그 속에서 건져 올린 ‘리얼 북촌 스토리’ “역사와 다양한 문화가 농축되어 있는 북촌에서의 삶은 축복이었다.”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일대 우리 옛것이 살아 숨쉬는 한편 이색적인 카페와 갤러리, 각종 문화 공간과 젊은 예술가들의 작업실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는 곳, 북촌. 그곳에 터를 잡고 살아온 영화 칼럼니스트 옥선희가 10년 북촌살이 속에서 북촌을 소개하는 에세이집《북촌 탐닉》이 도서출판 푸르메에서 출간되었다.

저자는 북촌을 이야기하기 위해 북촌에서 보낸 지난 시간들을 꼼꼼히 되돌아보는 한편 북촌의 길들을 다시금 깐깐하게 누비었다. 그렇게 ‘진심을 다해 들여다본 북촌’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10년 북촌살이, 그 속에서 건져 올린 ‘리얼 북촌 스토리’ “역사와 다양한 문화가 농축되어 있는 북촌에서의 삶은 축복이었다.”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일대 우리 옛것이 살아 숨쉬는 한편 이색적인 카페와 갤러리, 각종 문화 공간과 젊은 예술가들의 작업실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는 곳, 북촌. 그곳에 터를 잡고 살아온 영화 칼럼니스트 옥선희가 10년 북촌살이 속에서 북촌을 소개하는 에세이집《북촌 탐닉》이 도서출판 푸르메에서 출간되었다.

저자는 북촌을 이야기하기 위해 북촌에서 보낸 지난 시간들을 꼼꼼히 되돌아보는 한편 북촌의 길들을 다시금 깐깐하게 누비었다. 그렇게 ‘진심을 다해 들여다본 북촌’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10년 북촌살이, 그 속에서 건져 올린 ‘리얼 북촌 스토리’ “역사와 다양한 문화가 농축되어 있는 북촌에서의 삶은 축복이었다.”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일대 우리 옛것이 살아 숨쉬는 한편 이색적인 카페와 갤러리, 각종 문화 공간과 젊은 예술가들의 작업실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는 곳, 북촌. 그곳에 터를 잡고 살아온 영화 칼럼니스트 옥선희가 10년 북촌살이 속에서 북촌을 소개하는 에세이집《북촌 탐닉》이 도서출판 푸르메에서 출간되었다.

저자는 북촌을 이야기하기 위해 북촌에서 보낸 지난 시간들을 꼼꼼히 되돌아보는 한편 북촌의 길들을 다시금 깐깐하게 누비었다. 그렇게 ‘진심을 다해 들여다본 북촌’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북촌은 고풍스러운 한옥의 정취와 은행나무 가로수 길의 호젓함, 숨바꼭질하듯 이어지는 좁은 골목길의 아기자기한 풍경 이면에서 새로 생겨나는 것과 사라져가는 것의 희비가 엇갈리고, 한옥 정책과 개발을 둘러싼 의견이 분분히 오가는 곳이다. 이러한 북촌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는 저자는 북촌을 결코 화려하게 포장하지 않는다. 자신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북촌이라는 곳에 가장 진솔한 모습으로 다가가, 수사도 과장도 없이 다만 있는 그대로 보고 느낀 바를 전하며, 쓴소리도 아끼지 않는다.

“글을 쓰는 내내 변함없던 것은 북촌에 살며 누리는 즐거움과 행복을 모두와 공유했으면 하는 나의 진심 어린 바람이었다.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말은 바로, 북촌을 거닐어보세요, 북촌에 반할 거예요, 북촌에 홀릴 거예요, 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저자소개 옥선희, 동국대학교에서 불교미술을 전공했다. 20년 넘게 영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많을 때는 한 달에 20여 개 매체에 원고를 썼지만, 단 한 번도 원고 마감일을 어겨본 적이 없다. 아침 여섯시 기상, 밤 열시 취침을 어기면 정신이 몽롱하고 몸도 가눌 수 없어 술자리를 꺼린다. 어릴 때도 겁 많은 모범생으로, 시험을 못 보거나 야단맞을 짓을 하면 미리 편두통을 앓았다.

종합적인 판단력과 현실 감각이 부족한 대신 하루 종일 영화를 봐도 전혀 질리지 않는 유난한 인내력, 배우의 얼굴과 이름을 기가 막히게 외우는 뛰어난 암기력이 선물처럼 주어졌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처럼 잘생기고 고매하고 완벽한 르네상스형 인간을 매우 사랑하며, 영화에 관한 글을 쓰는 것 외에도 ‘서울 YMCA’와 ‘미디어세상 열린사람들’에서 방송 비평 일을 하고 ‘한국영상자료원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KBS 시청자위원’을 지낸 바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비디오 베스트 렌트 500』, 『꼭 보고 싶은 여성영화 50선』, 『내게 행복을 준 여성영화 53선』과 에세이집 『나 왜 이렇게 행복하지?』 등이 있다.

북촌 탐닉, 옥선희, 푸르메, 2009.11.20,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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