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노래'가 있는 작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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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노래'가 있는 작은축제
  • 류기석
  • 승인 2009.11.27 19: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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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환경운동연대, "2009 회원의 날" 초록찻집
기독교환경운동연대(기환연)가 오는 12. 4. 오후4시~8시까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동 사무실 및 인근 '프라하'카페에서 한해를 보내며, 바쁜 일상의 업무를 접고 따스한 차 한 잔 마시며 회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회원의 날 하루 찻집을 연다.

‘기환련’은 “겨울의 길목에 서서,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지구가 고통 받는 것을 함께 아파하며 애쓰는 착한 마음의 사람, 회원님들을 만나고 싶다”며 “바쁜 일상의 생활에서 벗어나,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하나님이 주신 제 숨을 되찾는 귀한 시간”을 마련했다고 한다.

   
▲ 2008 기환연 후원의 밤, 홍순관의 착한노래 만들기 ⓒ 류기석

최근 전 세계적으로 지구환경 보호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교회 역시 선교나 사회적 책임 측면에서 친환경적인 생활신앙운동이라는 당면과제를 안고 있는 때에 기환연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세상’을 파괴하는 탐욕의 문화를 회개하고, 생명살림의 문화로 바꾸고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대표적인 활동을 보면 환경통신강좌, 환경주일 프로그램을 제공, 생태기행, 자연안내자 교육, 생태캠프와 주말 생태교실운영, 기독교환경대학, 몽골 은총의 숲 프로젝트, 녹색교회운동, 생명밥상 빈 그릇 운동, 지구 살리기 6년 프로젝트 착한노래만들기, 생태달력 보급 외에도 서울시와 함께 교회를 푸르게 하는 사업을 진행하며, 환경자료를 제작․공모했다.

아울러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의 부설로 있는 한국교회환경연구소는 ‘새 하늘 새 땅’이라는 계간지를 발간하고, 생태신학과 관련한 세미나와 각종 논문과 책 등도 발간하고 있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 "2009 회원의 날" 행사안내

- 일 시 : 12월 4일(금) 4시~ 8시 (2:30~4:30 DIY 시간)

- 장 소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실 및 인근 '프라하'카페

- 대 상 : 누구나(회원&비회원)

* 방문자는 "자기컵" 필참^^, 함께 나눌 "추억의 도서, 좋아하는 음악(MP3 곡)

- 주관처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 주요일정

2:30~4:30 [DIY] 자연을 담은 천연비누, 천연화장품 / 천연꿀초

4:00~6:30 [담소] [전시감상] * 5:30부터는 전기, 핸드폰 끄고. 담소하며 식사를^^.

6:00~8:00 [캔들나이트] 자기드러내기/ 시 낭송/ (홍순관 노래)/숨쉬기명상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느린 숨으로 초록신앙을 이야기해요" 

* 문의 : 02)711-8905, http://www.greenchrist.org

  <준비사항>

* 지구를 위해 ‘개인 컵’을 지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좋아하는 음악을 사전에 추천해 주시면, 함께 들을 수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 올 한 해 감동 깊게 읽은 책을 가져오시어 서로 교환해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주차장소가 협소합니다.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참석여부를 사전에 알려주시면 진행에 많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오시는 길>

▲ 찾아 오시는 길

1.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10번 출구로 나와 뒤편에 있는 ‘갈월동 지하차도’를 건너고 횡단보도를 건너세요. 하루연’식당과‘세운마트’사이 골목 직진‘청파동 주민자치센터’지나고 조금 더 직진 우편에 진한회색 건물‘덕수빌’지하입니다.

2. 본회 사무실 왼편에 있는 ‘청파어린이집’ 바로 옆이 건물 1층이 ‘커피 프라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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