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예언의 쇠퇴와 묵시의 기원
상태바
[강연] 예언의 쇠퇴와 묵시의 기원
  • 김경호
  • 승인 2020.10.08 00: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강남향린교회 성서학당 포로기 예언 25강

간추린 내용 : 묵시문학의 역사관은 예언문학관즌 다르다. 묵시문학은 이 역사에 대한 희망을 두지 않는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묵시문학의 기원을 이원론을 기반으로 하는 조로아스터교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P.D. Hanson은 유대교 내에 있는 예언문학 가운데 묵시적 단편들에서 그 기원을 찾았다. 여기서는 그 묵시적 단편들을 찾아보고 예언이 묵시로 대처되는 사회 상황을 살펴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