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서17강 야훼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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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서17강 야훼의 날
  • 김경호
  • 승인 2020.05.11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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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강남향린교회 성서학당

이스라엘은 야훼의 날을 간절히 바랬다. 이날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모든 적들을 물리치시는 영광스러운 날이었다.

국가의 전성기를 맞이한 이스라엘은 온통 장밋빛 꿈으로 들떠있었다. 하지만 아모스는 그들이 바라던 장밋빛 미래, 야훼의 날에 대한 환상을 뒤집는다.

그날이 축복의 날이 아니라 오히려 무서운 심판의 날이 되리라고 했다. 아모스가 선포한 야훼의 날의 특징을 살펴보고 오늘 우리 시대에도 화려한 미래의 청사진 뒤에 자신들의 특권을 챙기는 검은 손길들의 기만적인 논리를 살펴본다.

특별히 땅값은 부추기면서 임금은 억제하자는 노동에 대해 적대적인 논리의 허구성을 분석한다.

밴드명; 김경호목사와 함께하는 성서학당 강남향린교회 https://hyanglin.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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