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후를 향한 잠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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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후를 향한 잠꼬대
  • 조헌정
  • 승인 2020.04.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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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의원 울먹이며 계속하여 여성 노동 환경 소수자를 위해 일하겠다고 하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런데 이미 이 분야에만 집중하여 후보자를 배출한 여러 소수정당들이 있다. 

이 모든 당이 지금부터 지역별로 후보자를 절충하고 분배하고 준비하여 4년후 때가 되면 전략적으로 하나의 진보정당으로 뭉칠수는 없을까? 물론 여기에는 남북통일을 기본으로 하는 민중당 또한 당연히 함께 해야 한다. 물론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난 통일조국이 세계 평화의 기수가 되는 꿈을 꾸고 있기에 이런 잠꼬대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안될 이유는 무엇인가? 혹 아시는 분이 계시면 내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대 정당만 기득권이 있는게 아니다 정의당에도 기득권이 있다 내려놓으면 살 길이 보일 것이다 대승적으로 가야 한다 진보의 각자도생 이제는 멈추자. 

국민은 멀리 보며 한발 앞서 가고 있는데 정치인들은 자기 앞만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사년후도 바라보지 못하면서 나라 구하겠다고 운동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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