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무덤, 빈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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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무덤, 빈십자가
  • 김홍한
  • 승인 2020.04.1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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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무덤, 빈 십자가, 빈 예배당

세상이 온통 십자가와 부활이다. 삶과 죽음의 열쇠가 십자가와 부활이다. 사는 것이 십자가요 죽는 것이 부활이다.

십자가와 부활을 하나로 표현했다. 무덤은 비어있다. 빈 무덤이다. 십자가도 비어있다. 빈 십자가다.
...

2020년, 예배당도 비어있다. 빈 예배당이다. 

빈무덤, 빈십자가
빈무덤, 빈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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