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교회 김성윤님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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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교회 김성윤님의 '평화'
  • 최헌국
  • 승인 2020.04.09 1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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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개혁을 위해! 세번째, 고난주간 - 둘째날 "평화"

마지막 고별을 앞에두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무엇을 말하겠습니까?

고난주간 화요일, 예수께서 감람산에 올라가셔서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여러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모든말 끝에는 "다시 오리라!" 는,

"다시금 만나야 함"을 말씀 하셨습니다.

무엇보다도 고난의 '십자가로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겠다'(엡 2, 14)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난주간 화요일,

남북의 분단 75년의 올해,

2020년에는 반드시 "더 새로운 평화" 가 만들어져서 꼭 통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마음모아 봅니다.

그리고 마지막 그 고별사속에

우리에게 던져 주신 마지막 메세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의 삶이

계명과 율법, 강령이 되기를 결단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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