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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오색케이블카_사업_취소하라
설악산케이블카 백지화 촉구 200km 도보 순례
2019년 07월 24일 (수) 09:54:08 박성율 fastpast123@gmail.com

<설악산케이블카 백지화 촉구 200km 도보 순례>
- 최문순 도지사 규탄 기자회견 및 규탄대회

• 일시 : 2019년 7월 24(수), 오전 11시
• 장소 : 강원도청 앞
• 내용:
- 인사 및 연대 발언
- 기자회견문 낭독
- 최문순 도지사 항의방문 등

   

◉ 2015년 8월, 설악산 케이블카사업은 조건부로 국립공원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4년 동안 여러 논란과 문제점들이 나타났습니다. 부정한 방법이 동원되고, 불법적인 행정이 적발됐으며, 부실한 자료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모든 중심에 박근혜 국정농단 세력과 맞장구친 최문순 도지사가 있었습니다.

○ 설악산 케이블카사업은 양양군 사업이 아닙니다. 박근혜 정권과 최문순 도지사의 합작품으로 빚어진 ‘최문순의 사업’입니다. 최문순 도지사는 수많은 논란과 갈등 뒤에 숨어 강원도민과 국민을 농락하고 있습니다. 진정 설악산 케이블카의 적폐는 최문순 도지사입니다.

○ 오는 8월, 환경부는 환경영향평가서 승인 여부를 결정할 계획에 있습니다. 우리는 환경영향평가서를 부 동의시키기 위해 설악에서 청와대까지 200km가 넘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리고 7월 24일(수) 오전 11시, 그 발걸음이 강원도청에 닿습니다.

○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강원행동, 케이블카반대주민대책위는 24일(수)에 최문순 도지사를 만나려 합니다. 그리고 설악산 케이블카사업의 추진 중단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우리의 목소리를 모아 강력히 항의할 계획입니다. 당일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7월 21일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강원행동/ 케이블카반대설악권주민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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