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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양수발전소 취소하라 !
토지강제수용, 환경파괴, 혈세낭비는 외면
2019년 06월 14일 (금) 17:12:54 박성율 fastpast123@gmail.com

영동군, 홍천군, 포천시가 양수발전소 후보지로 최종선정됐다고 한수원이 발표했다.
토지강제수용, 환경파괴, 혈세낭비 사업은 외면한채
문재인 정부가 키우는 양수발전이라고 포장하고
블랙아웃의 최후의 보루라고 과장하고 있다.
게다가 자율유치 공모방식이 갈등을 피했다고 보도중이다.
http://bit.ly/2RjzfXx

   

부끄럽다.
눈먼돈으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주장하는 주민과 지자체가 망하는 나라의 꼴을 보여주고 있다.
홍천의 경우 군수의 두번의 유치포기 약속을 뒤집고,
민주적인 절차를 외면한 일방적인 찬성여론 호도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남은 철차 기간동안 전략환경영향평가와 전원개발예정구역 지정을 신청하고 지정고시를 받는다.
부지별로 실시계획 승인과 발전허가도 받아야 한다.
홍천의 경우 2030년이나 돼야 준공한다.
물론 준공후 담수와 시험가동을 포함하면 5~6년이 더 걸리는 사업이다.

이런 불확실한 사업계획에 책임질 정치인도 없고,
건설업자와 상인들은 벌써 들뜬 분위기를 만든다는게 부끄럽다.
그거 우리 모두의 혈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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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택이 형 잘 가세요
홍천군의 양수발전소 추진 문제점
홍천 풍천리 양수발전소 안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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