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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ore Nuclear !
No more Chernobyl ! No more Fukushima !
2019년 04월 25일 (목) 14:49:39 에너지정의행동 eja@energyjustice.kr

체르노빌, 후쿠시마로 이어진
핵발전소 사고의 비극을 이제 끝내야 합니다.

   

No more Chernobyl ! No more Fukushima !
No more Nuclear !

1986년 4월 26일, 구소련의 체르노빌에서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난 지 33년이 흘렀습니다. 사고가 있고 벌써 한 세대가 지났지만, 아직도 체르노빌 반경 30km 이내는 출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한 번 방사능에 오염된 땅이 원상태로 돌아가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얼마 전 새로운 덮개를 완공했지만, 이 역시 방사능보다 오래 버티지 못합니다.

체르노빌 주민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건강문제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고를 통해 핵발전의 위험성에 대해 뼈저린 경험을 한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이런 고통과 인류의 뼈저린 경험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체르노빌, 후쿠시마로 이어진 핵발전의 비극이 이제 끝내야 합니다.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 33주기를 맞아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의 진실과 핵발전의 위험성을 알리고자하는 기자회견을 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9년 4월 26일(금) 오전 11시
○ 장소 : 광화문 광장 (세월호 추모공간 앞)
○ 주최 : 탈핵시민행동(준)

○ 순서
- 퍼포먼스 : 체르노빌 희생자들을 기리는 십자가
-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
- 체르노빌의 목소리 낭독(발췌)
- 국내 핵발전소 상황에 대한 발언
- 성명서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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