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자들의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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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들의 함성
  • 윤종수
  • 승인 2018.11.13 0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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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계시-72. 성도들의 기도
하늘의 인을 떼는 것은
성도들의 기도이다.
그들의 기도가 모여
대해가 흐르게 한다.

하늘의 문을 여는 것은
성도들의 믿음이다.
힘을 모아 같이할 때
철의 장벽도 무너져 내린다.

마지막을 열고 완성을 이루는
가난한 자들의 함성.
거기에 우리의
희망을 둔다.

하나의 소리는
공기를 흔들지만
여러 소리는
역사를 흔들어낸다.

하여 우리는
우리의 소리를 멈출 수 없다.
가장 힘든 낮은 자리에서도
자기의 자리에 앉아야 한다.

노래는 하늘을 춤추게 하고
기도는 하늘을 움직이게 한다.
그것은 영원히 살아남아
하늘의 역사를 일으킨다.

그래서 그것이
가장 위대한 역사인 것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마지막 사명인 것이다.

우리의 순종으로
하늘을 열게 하고
우리의 헌신으로
땅을 움직일 것이다.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파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Revelation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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