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논평 환경/기술 지역/농업 전통/문화 미디어/사람 정보/게시판
  편집: 2019.4.23 화 09:15
> 뉴스 > 시사/논평 > 새마갈노 칼럼 | 윤종수의 생태적 성서읽기
     
그렇게 날마다 죽어가고 싶다
마지막 계시-60. 온전한 사랑
2018년 10월 26일 (금) 07:51:25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그것이 희망이다.
하늘의 마음으로
자신을 던지는
무조건의 사랑.

조건을 달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단지 자신의 확장을 위한
만족에 불과할 것이다.

던져야
역사가 일어난다.
그것을 위해 우리는
오늘을 살아가는 것.

그것이 아니라면
산다는 것이 무엇이며
하루의 숨을 쉼이
무슨 의미인가?

지금을 사랑으로 산다면
무엇이 두려운가?
그렇게 순간을 살다가
하늘로 가는 것이다.

더 이상 살 것도 없고
무엇을 할 것도 없다.
단지 거기에서
사랑의 숨을 쉬는 것이다.

그렇게 살고 싶다.
오늘 죽어도
아무런 여한이 없는
자신을 불태우는 사랑으로

매일 그렇게
기도를 드리고 싶다.
그렇게 날마다
죽어가고 싶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John 4:18
윤종수의 다른기사 보기  
ⓒ 새마갈노(http://www.esw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하노이 이후 한국의 선택
3.1운동에서 한국교회 방향을 찾다
지구를 구하는 정원숲
기억과 망각
부활 기쁨을 지구 이웃과 나누기
환대, 거룩한 낭비
모세가 나를 두고 썼다
식별, 그리고 사랑
148대의 채찍을 맞을 겁니다
소성리 예수살기 기도회
김상덕 평전을 읽고
오늘은 하나님말씀 강론대신에『김상덕평전』 내용을 나누겠다
김상덕 평전
만신 김금화
한국교회 지붕 햇빛발전소 설치를 ...
9월 3일(월) 오후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
신재생에너지로 90% 전력공급 가...
독자 설계 잠수함 건조
헬조선을 벗어나 새로운 삶으로
‘생태치유농장과 숲 이야기’모임이 지난 14일 창천교회 엘피스...
포천 평화나무농장 생명역동농업 산...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384-19, 성도빌딩 5층 | 전화 : 02-747-3191 | 편집인 010-8413-1415 | 제호 : 새마갈노
등록번호 : 서울 아03061 | 등록일 2014.03.24 | 발행인 : 양재성 | 편집인 : 류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기석
Copyright 2009 새마갈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sw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