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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날마다 죽어가고 싶다
마지막 계시-60. 온전한 사랑
2018년 10월 26일 (금) 07:51:25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그것이 희망이다.
하늘의 마음으로
자신을 던지는
무조건의 사랑.

조건을 달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단지 자신의 확장을 위한
만족에 불과할 것이다.

던져야
역사가 일어난다.
그것을 위해 우리는
오늘을 살아가는 것.

그것이 아니라면
산다는 것이 무엇이며
하루의 숨을 쉼이
무슨 의미인가?

지금을 사랑으로 산다면
무엇이 두려운가?
그렇게 순간을 살다가
하늘로 가는 것이다.

더 이상 살 것도 없고
무엇을 할 것도 없다.
단지 거기에서
사랑의 숨을 쉬는 것이다.

그렇게 살고 싶다.
오늘 죽어도
아무런 여한이 없는
자신을 불태우는 사랑으로

매일 그렇게
기도를 드리고 싶다.
그렇게 날마다
죽어가고 싶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John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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