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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이 구원의 길이라는 것
마지막 계시-55. 독생자
2018년 10월 25일 (목) 09:07:05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독생자라는 것은
유일한 사랑이라는 것.
오직 사랑만이
구원의 길이라는 것이다.

독생자를 주셨다는 것은
자신을 주셨다는 것이다.
그래 우리가 바로
그의 미래라는 것이다.

그가 독생자라는 것은
우리도 모두
그의 독생자라는 것이다.
하나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이다.

그렇게 그가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이고
그렇게 우리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랑이 아니라면
삶의 연명이 무슨 의미인가?
다만 시간을 부수어
한 점의 쓰레기를 남기는 것이니

그렇게 하루의 삶을
살고 싶지는 않다.
구차하게 구걸하여
오래 연장하고 싶지 않다.

사랑의 삶에
자신을 던지는 것이다.
그렇게 그를 따라
자신을 바치는 것이다.

마지막까지 붙들어야 할
생명의 밧줄은 무엇인가?
하루를 살더라도
진정으로 살아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John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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