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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도의 결정이다
마지막 계시-40. 불시험
2018년 10월 09일 (화) 09:33:36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당연한 일이다.
이상하게 생각지 말라.
지금까지 대가 없이
이루어진 일이 있었던가?

진주는 아픔의 결정이고
생명은 기도의 결정이다.
부활은 희생의 역사이고
축복은 고난의 열매이다.

이것이 그러하니
오늘도 묵묵히 길을 걷는다.
나에게 남은 것은
이것밖에 없다.

입을 다물고
하늘의 역사를 기다린다.
불평할 것도 없고
흔들릴 것도 없다.

날마다 최상이고
일마다 최선이다.
이렇게 길을 가다
하늘로 가는 것이다.

희망을 놓으면
초월이 온다.
마음이 없으면
사랑도 없다.

앞으로 갈 데가 없으면
위로 올라가면 된다.
막다른 길에 도달하면
날아가면 된다.

모두를 버리면
하늘이 내려온다.
이렇게 살다가
하늘로 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1Peter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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