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논평 환경/기술 지역/농업 전통/문화 미디어/사람 정보/게시판
  편집: 2018.10.18 목 14:07
> 뉴스 > 시사/논평 > 새마갈노 칼럼 | 윤종수의 생태적 성서읽기
     
거기에 마음이 있다
마지막 계시-37. 선한 양심
2018년 10월 06일 (토) 09:37:45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하늘을 향해
부끄러움이 없다면
그것으로 우리의 삶은
잘 살았다 할 수 있을 것.

우리의 눈을
어디로 향할 것인가?
우리의 도움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밖을 볼 것이 아니라
안을 보아야 한다.
남을 볼 것이 아니라
자신을 보아야 한다.

거기에 마음이 있다.
모든 것이 거기에서 나온다.
수행의 마음과
악행의 마음.

갈고 닦지 않으면
모두가 더럽히고 망가져
세상의 손가락질과
하늘의 심판을 받게 될 것.

나의 말에
고개를 돌리지 못하게 하고
나의 글을
버리지 못하게 해야 한다.

한 순간에 버림을 받고
세상의 지탄을 받는다면
결국 나락에 떨어지게 될 것이니
다시는 돌이킬 수가 없을 것.

이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밖에 지킬 것이 없다.
마지막 그 앞에 서기 위해
지금 나를 준비해야 한다.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1Peter 3:16
윤종수의 다른기사 보기  
ⓒ 새마갈노(http://www.esw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곡기를 끊은 하느님
폐허의 고향
온전한 따름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분단역사 사생아 국가보안법 철폐하라
나갈까 말까
숲이 심장처럼 펄떡이고 있다
행복,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나를 하늘에 드려야 한다
플라스틱 프리 카페 방문 서포터즈 모
인류, '호모 데우스'를 꿈꾸다
<유전자 정치와 호모 데우스>는 1부 맞춤아기와 유전자 편집 ...
로컬미식라이프, '배려의 식탁' ...
노동자의 이름으로
한국교회 지붕 햇빛발전소 설치를 ...
9월 3일(월) 오후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
신재생에너지로 90% 전력공급 가...
독자 설계 잠수함 건조
포천 평화나무농장 생명역동농업 산...
온생명살림 기행팀과 함께 평화나무 농장을 방문한 내용을 정리하...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
'호국대성사 서산대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384-19, 성도빌딩 5층 | 전화 : 02-747-3191 | 편집인 010-8413-1415 | 제호 : 새마갈노
등록번호 : 서울 아03061 | 등록일 2014.03.24 | 발행인 : 양재성 | 편집인 : 류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기석
Copyright 2009 새마갈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sw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