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의 기도를 드리면 기적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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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의 기도를 드리면 기적이 일어난다
  • 윤종수
  • 승인 2018.07.28 08: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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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편지-111. 하나님의 비밀

사랑이 형상을 입으면
그와 같이 된다.
나 자신을 드려
하늘의 옷을 입는다.


진리가 땅으로 내려오면
그를 따르게 된다.
두 눈을 바로 뜨면
역사가 보인다.

믿음으로 살라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인가 보다.
자신이 흔들리면
모든 것이 사라진다.

누구나 기도를 드린다.
다만 무엇을 위해 소원을 갖느냐,
그것이 문제일 것이다.

마음을 주고
사랑을 놓고
버림의 기도를 드리면
기적이 일어난다.

나는 오늘도
기적을 만든다.
나의 마음을 모아
거기에 사랑을 놓는다.

자신을 드려 하늘의 문을 연
그를 생각한다.

나를 도우소서!
나를 깨우소서!
나의 눈을 여소서!
당신을 보게 하소서!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Colossians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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