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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교회의 편지-83. 아빠
2018년 07월 10일 (화) 08:33:38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내가 네 옆에서
너를 지키겠다.

   

혼자라면 외롭겠지만
둘이라면 어떠한 고난도
견딜만 할 것이다.

누군가와 같이
손을 잡고 건넌다면
긴 다리도 건널만 할 것이다.

어차피 살아야 할 세상이라면
즐기면서 살아야 하고
어차피 건너야 할 다리라면
신나게 걸어야 할 것이다.

무서워하지 말라.
어차피 인생은 모험인 것이고
그렇게 살아갈 때
재미도 있을 것이다.

나를 따라 오라.
내가 세상을 보여주겠다.
끝없이 펼쳐지는 광활한 우주.

우리의 생각은
한없이 넓어질 수 있다.
우리의 마음은
하늘까지 확장될 수 있다.

이것이 내가 원하는 세상이다.
한 번 멋지게 살아보는 것이다.
아무런 여한도 없고,
어떠한 후회도 없이.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Galatians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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