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하셨으니 나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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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하셨으니 나도 한다
  • 윤종수
  • 승인 2018.06.0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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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편지-67. 첫 열매
그가 하셨으니
나도 한다.
그렇게 하다가
완성에 이르게 된다.

그가 걸으셨으니
나도 간다.
그렇게 가다가
하늘로 돌아가게 될 것.

마지막에 웃음을 지으며
그와 함께
하늘에 이르게 되면
그것으로 족하다.

그 외에 무엇을
더 바라겠는가?
그것이 내가 원하는
최상의 것이다.

그를 바라보고 간다.
그가 이루셨으니
그것을 따라
나도 가는 것이다.

아이야,
이 길을 같이 가자.
혼자라면 외로운 길도
둘이라면 동무가 된다.

하는 데까지
하는 것이고
가는 데까지
가는 것이다.

그렇게 하여
마지막에 이르는 것이다.
그와 함께
감사의 떡을 먹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1Corinthians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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