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땅에 에너지 정의 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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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땅에 에너지 정의 심자
  • 류기석
  • 승인 2018.06.01 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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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35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열려

기독교환경운동연대(기환연)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와 함께 2018년 제35회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지난 31일(목) 오후2시 서울시 동대문구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농교회에서 드렸다.  

   

이날 환경주일 연합예배는 녹색교회네트워크 창립총회와 환경 강의 및 올해 녹색교회 시상식을 함께 진행했다.

올해 주제는 "기후변화의 땅에 에너지 정의를 심어라"라는 제목을 삼고, 이야기마당을 진행했다. 이야기마당에는 환경강연으로 서울대 윤순진 교수가 맡아 진행했고, 기장과 기감의 햇빛발전협동조합 사례는 윤병민 목사와 양재성 목사가 각각 발표를 했다. 

   

이어진 예배에서는 전농감리교회 이광섭 목사가 “환경운동과 달리 환경실천과 환경신앙은 내적 고백이 전제되어야하기 때문”임을 강조하면서 “한국교회 문제는 남성우월, 반공냉전, 생태환경 문제로 그 무엇보다 생태환경은 삶의 구체적인 결단이 따라야 하는 문제”임을 지적하는 설교를 했다.

   

이후 이어진 행사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이진형 목사의 사회로 2018. 녹색교회로 선정된 10개 교회의 시상식을 거행했다.

올해 선정된 녹색교회는 가재울녹색교회(기감, 양재성 목사), 도심리교회(예장통합, 홍동완 목사), 새날교회(예장통합, 안하원 목사), 서울제일교회(기장, 정원진 목사), 성문밖교회(예장통합, 김희룡 목사), 새사랑교회(성결, 이수경 목사), 세천교회(예장통합, 이주용 목사), 여수갈릴리교회(기감, 김순현 목사), 인자교회(기감, 이동원 목사), 장동교회(예장통합, 황찬규 목사) 이다.

   

   

   

   

   

* 사진은 예수살기 한현실님이 제공해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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