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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내가 살아가는 목적
교회의 편지-63. 신령한 것
2018년 05월 31일 (목) 09:43:03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너희는 땅을 먹고 살아가는가?
나는 하늘을 먹고 살아간다.
먹을 것이 있고
먹지 못할 것이 있다.

너희는 땅에서 왔는가?
나는 하늘에서 왔다.
자기가 온 곳으로
다시 돌아간다.

너희는 땅의 일이
너의 기쁨인가?
나는 하늘의 일이
나의 기쁨이다.

이것이 너희와 내가 다른
한 가지 이유이다.
삶의 의미와
존재의 이유가 다르다.

아무것도
아닌 거 같겠지.
그러나 나에게는
본질적인 일이다.

하늘의 뜻이 무엇인지,
진리의 추구가 무엇인지,
그것이 내가 살아가는
목적인 것이다.

우리는 각자
자기의 길을 가는 것.
너는 너의 길을 가고
나는 나의 길을 간다.

그렇게 가다가
언젠가 뒤를 돌아보며
지나온 삶을
돌이켜 볼 것이다.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1Corinthians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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