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논평 환경/기술 지역/농업 전통/문화 미디어/사람 정보/게시판
  편집: 2019.1.22 화 10:51
> 뉴스 > 시사/논평 > 새마갈노 칼럼 | 윤종수의 생태적 성서읽기
     
나와 같이 길을 걸어가자
교회의 편지-54. 교제
2018년 05월 23일 (수) 08:46:48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매일 생각하고
매일 만나는 그것이
우리의 삶을
결정하게 된다.

   

누구와 같이
길을 걸어가느냐,
찾아가는 그것이
삶의 방향을 말한다.

그를 생각해야 한다.
그의 걸어가신
그의 삶을 따라
길을 걸어야 한다.

그 외의 길은
헛되고 공허한 것.
깊은 허무와
슬픔만 남길 것이다.

내가 걸었던 그 길이
바로 그것이었다.
율법과 조문을 따라
열심이 일어났다.

그에 대한 열심이
나를 구원하리라 생각했다.
적어도 구원을 위해서는
희생이 있어야 했다.

삶이란 그렇게
희열에 찬 것이 아니었고
창백한 금욕을 따라
내려오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때 그가 찾아오셨다.
나를 먹으라.
나와 함께 거하자.
나와 같이 길을 걸어가자.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1Corinthians 1;9-

윤종수의 다른기사 보기  
ⓒ 새마갈노(http://www.esw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젖은 눈썹 젖은 모발
나의 예수살기 12월, 영성순례 일기
예언자의 십자가
마음 판에 새긴 언약
하나님 나라가 오고 있다
그 누드의 영혼
녹색구매로 풍성한 삶을 !
역사의 표지를 식별하라
우주의 십자가2
나눔이 신앙이다
인생이라는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는...
정의와 진실구현 역사 바로 알기가...
내 직업 내가 만든다
한국교회 지붕 햇빛발전소 설치를 ...
9월 3일(월) 오후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
신재생에너지로 90% 전력공급 가...
독자 설계 잠수함 건조
헬조선을 벗어나 새로운 삶으로
‘생태치유농장과 숲 이야기’모임이 지난 14일 창천교회 엘피스...
포천 평화나무농장 생명역동농업 산...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384-19, 성도빌딩 5층 | 전화 : 02-747-3191 | 편집인 010-8413-1415 | 제호 : 새마갈노
등록번호 : 서울 아03061 | 등록일 2014.03.24 | 발행인 : 양재성 | 편집인 : 류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기석
Copyright 2009 새마갈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sw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