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한 사람들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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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한 사람들의 나라
  • 윤종수
  • 승인 2018.03.22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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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사람들-131/ 하나님의 나라
전쟁과 학대를 그치고
욕심과 탐욕을 버린
진정한 평화의 나라.
회개한 사람들의 나라.

모든 사람들은
하늘 앞에서 평등하다.
같은 권리를 가지고
동일선상에 있다.

불의를 버리고
정의를 추구하며
같은 물을 먹고
같은 공기를 마신다.

거짓과 편견을 버리고
열린 마음 위에
믿음을 세운다.
진리의 나라이다.

적대나 미움이 아닌
관용과 사랑에서
그의 행동을 시작한다.
그것이 삶의 이유이다.

이웃의 아픔이
나의 눈물이고
서로의 손을 잡고
길을 걸어간다.

아무런 희망도 없는
절망의 세상에서
불굴의 용기를 가지고
자유의 하늘을 바라본다.

이렇게 어깨동무를 하고
서로를 바라볼 때
그때 하늘이 열리고
그의 나라가 임하게 되는 것.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Acts 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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