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바치는 희생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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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바치는 희생이 있어야
  • 윤종수
  • 승인 2018.03.18 08: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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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사람들-127. 동맹
제대로 정신이 박힌
깨어있는 자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
모여야 산다.

악의 세력들은
죽기 살기로
머리를 맞대고
음모를 일삼는데

믿음으로 은혜롭게
적당히 나가는 긍정은
무모하고 순진하며
무책임한 생각이다.

비둘기처럼 순결해야 하지만
또한 뱀처럼 지혜로워야 한다.
아무것도 없이 잘 될 것이라는 생각은
백전백패를 가져올 뿐.

우리가 가져야 할
하늘의 검은 무엇인가?
성령의 강한 바람이
저들을 쓸어갈 수 있을까?

기적만을 바라는 단순한 믿음은
아무런 역사도 일으키지 못한다.
자기를 바치는
희생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그는
자기를 바쳐 십자가를 진 것.
그것이 승리를 얻고
부활의 역사를 일으킨 것이다.

악의 동맹에 대항하는
선한 동맹이 필요하다.
앞장서 진군해 나가는
오늘의 의인들은 어디에 있는가?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 하겠다 하고. acts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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