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세계로 들어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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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세계로 들어오라
  • 윤종수
  • 승인 2018.03.02 0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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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사람들-116. 더럽혔다

나는 너를
더럽힌 적이 없다.
네가 너를
더럽힌 것이다.


세상은 한 순간도
너를 더럽히지 못한다.
네가 피하는 그것이
너를 더럽힐 수 없다.

사람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마음이 더러운 것이다.
마음에 가득한 것이
입으로 나오는 법이다.

하여 매 순간
마음을 닦아야 한다.
마음을 쓸지 않으면
죄가 발 앞에 엎드린다.

무엇이 그렇게
못마땅한 것인가?
무슨 생각이
너를 지배하고 있는가?

자신을 살피지 않으면
자신의 생각에게 먹혀
한 순간도 제대로
살아가지 못한다.

차별을 넘어서라.
생각의 한계를 넘어
분리의 장벽을 허물고
하나의 세계로 들어오라.

하늘이 하나이고
우주가 하나이거늘
무엇으로 너를 갈라
눈을 가리고 있는가?

-이 사람은 각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곳을 비방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 하니. Acts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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