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해서 스스로 멈추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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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해서 스스로 멈추는 것
  • 윤종수
  • 승인 2018.02.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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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사람들-112. 삼가라

다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는다.
다 갈 수 있지만
다 가지 않는다.

   

아무런 걸림이 없고
모든 것이 자유이지만
삼가고 조심하여
먹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율법이 아니고
억지로 금하는 것이 아니라
자진해서 스스로
잠간 멈추는 것이다.

하늘이 주신 생명이니
하늘의 뜻대로 살아간다.
하늘의 뜻을 따라
하늘의 목적을 이룬다.

하늘이 보내셨으니
하늘의 길을 걸어간다.
하늘의 길을 걸어
하늘에 도달한다.

경건한 두 손으로
거룩한 사명을 받들어
그의 뜻을 이루어 간다.
생명의 길을 걷는다.

언제 넘어질지
언제 쓰러질지
아무도 모르니
항상 깨어있다.

산 위에 세워진
세상의 빛이니
그 빛을 드러내
어둠을 비춘다.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Acts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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