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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가는 최고의 기쁨
영의 사람들-99. 성령
2018년 02월 13일 (화) 06:56:37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세상엔
영의 사람이 있고
육의 사람이 있다.
자기의 고향을 따라간다.

   

땅에는
영으로 사는 사람이 있고
육을 위해 사는 사람이 있다.
자기가 살아온 대로 돌아간다.

사람들 사이엔
영의 말을 하는 사람이 있고
육의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
자기가 아는 것 외엔 말 할 수 없다.

영은 영을 통해 흐르고
육은 육을 통해 흐른다.
네 속에
흐르는 것은 무엇인가?

하늘의 말을 해야 한다.
깨달은 말을 해야 한다.
마음속에 있는 것이
입으로 나오는 법.

이것이
내가 길을 걷는 이유이고
새벽마다
내 자리에 앉는 의미이다.

나를 통해
성령이 흐른다면
그것이 내가 살아가는
최고의 기쁨일 것.

그저 통로이고 싶다.
은혜와 축복이 흘러
뭇 생명들이
마시면 된다.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Acts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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