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논평 환경/기술 지역/농업 전통/문화 미디어/사람 정보/게시판
  편집: 2018.8.20 월 11:30
> 뉴스 > 시사/논평 > 새마갈노 칼럼 | 윤종수의 생태적 성서읽기
     
모든 살아있는 자 이곳 올라야
영의 사람들-85. 아레오바고
2018년 01월 28일 (일) 08:30:20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날마다
영성의 언덕에 오른다.
거기에서
말하는 자유를 누린다.

   

오르지 않으면
만날 수 없으니
모든 살아있는 자는
이곳에 올라야 한다.

거기에 가면
위대함이 있다.
만나지 못한 것은
말할 수가 없다.

자신을 바쳐야
역사가 일어난다.
바침의 헌신이 없이
무엇이 일어나겠는가?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만천하에
드러내야 한다.

손바닥으로 감춘다고
하늘이 가려지겠느냐?
잠간 동안 머물며
지연시킬 수는 있겠지.

그러나 그것은
더 큰 문제를 만들고
더 많은 생명을
죽이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을 드러내어 진실을 말해보자.
그런다고 다 알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빗방울이 모이면
대해가 되지 않겠는가?

-그를 붙들어 아레오바고로 가며 말하기를
네가 말하는 이 새로운 가르침이 무엇인지
우리가 알 수 있겠느냐? Acts 17;19-

윤종수의 다른기사 보기  
ⓒ 새마갈노(http://www.esw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그래 거스른다는 것은
자기에 대한 집착과 세상에 대한 애착
아직은 살아 있음
태양 아래 농익은 수박 한 덩이!
나만 따르게 해야 한다
그물을 던져라
길을 걷다가 마음이 통하는 것
교회, 사회 중심되고 모범 되어야
완성과 소멸의 도상에 있다
자신을 닦아 하늘에 올리는 것
로컬미식라이프, '배려의 식탁' ...
어느 쾌락주의자들의 새로운 미식론이 출간됩니다
노동자의 이름으로
『문익환 평전』을 권한다
신재생에너지로 90% 전력공급 가...
신재생에너지로 2050년 전력의 최소 90%까지 공급 가능하다...
독자 설계 잠수함 건조
서울전역을 3D로 본다
포천 평화나무농장 생명역동농업 산...
온생명살림 기행팀과 함께 평화나무 농장을 방문한 내용을 정리하...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
'호국대성사 서산대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384-19, 성도빌딩 5층 | 전화 : 02-747-3191 | 편집인 010-8413-1415 | 제호 : 새마갈노
등록번호 : 서울 아03061 | 등록일 2014.03.24 | 발행인 : 양재성 | 편집인 : 류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기석
Copyright 2009 새마갈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sw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