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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위해 내가 여기 있다
영의 사람들-25. 위로의 아들
2017년 11월 17일 (금) 07:19:01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영의 사람들-25. 위로의 아들(Son of encouragement)

   

그것을 위해
나를 세상에 보내셨다.
하늘을 열어
빛을 내리셨다.

그것을 위해
내가 여기에 있다.
죽은 자를 깨우고
잠든 자를 일으키는 것.

모든 이에게
희망을 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는 것.

그것을 할 수만 있다면
순간을 살아도 여한이 없다.
가장 위대한 일을
날마다 행한다.

그것이 필요하다.
모든 자가 원하는 것.
배만 채우고는
살 수가 없는 것.

너무 아파
죽어가는 자들은
그것이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다.

무언가 조그만 것이라도
마음을 주어야 한다.
자신의 모든 것을 다해
그 뜻을 이루어야 한다.

그렇게 조용히
삶을 마쳐야 한다.
그리고 마침내 마지막에는
무로 돌아가야 한다.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Acts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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