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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지 않는 자는 이미 죽어있는 것
영의 사람들-10. 나의 영
2017년 10월 31일 (화) 10:05:30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영의 사람들-10. 나의 영(My Spirit)

   

그가 오셔야 한다.
그가 역사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의 육체에
그의 영이 깃들어야 한다.

아무도 받아보지 못한
하늘의 계시를 받아야 한다.
욕망에 물들지 않은
순결한 진리를 알아야 한다.

그의 영으로
하늘의 세계를 보아야 한다.
하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꿈꾸지 않는 자는
이미 죽어있는 것.
더 이상 그를
죽일 필요도 없다.

그것이 우리의 희망이다.
천지가 개벽되고
닫혔던 하늘이 열리며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

광야에 서본 자만이
그 소리를 들을 수 있고
그 길을 걸어본 자만이
그 세계를 알 수가 있으니

무엇을 찾아
여기까지 왔는가?
하늘이 찾는 사람.
그가 여기에 있다.

조그만 숨결에도
역사가 일어나고
바람만 불어도
꽃이 피어난다.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Acts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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