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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나 너의 웃음을 주지말라
하늘의 노래-146. 질투
2017년 09월 23일 (토) 09:48:01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하늘의 노래-146. 질투(jealous)

   

나만을 바라보라.
나만을 생각하라.
그 외의 어떤 것에도
너의 마음을 주지 말라.

그것이 네가 드릴 예배이고
이것이 네가 살아갈 삶인 것이니
무엇을 위해
너 자신을 바칠 것인가?

너를 향하는 나의 마음이 불타오르고
항상 너를 내 마음에 간직하여
언제나 내 안에
네가 있다.

그러하니
너의 몸을 함부로 하지 말라.
너의 영혼을 더럽히지 말라.
거룩한 진리의 길을 걸으라.

죽어가는 생명들을 사랑하라.
지금 무엇에
너의 마음을 주는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아무에게나
아무 때에나
너의 웃음을 주지 말라.
참된 것에만 미소를 지으라.

좌우를 잘 살피고
하늘의 징조를 분별하여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라.
하늘의 뜻을 이루어가라.

이것이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이니
일어나라, 같이 가자!
우리 앞에 길이 있다.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자에게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Nahum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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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수수께끼로 가득차 있어
마음에 모신 것이 영혼을 좌우한다
바람을 따라 길을 걷는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참 예배자들
가장 정교하게 가장 순수하게
오늘도 우리 하빈이는 안녕할까
그속에서 기도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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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정상에 올라 하늘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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