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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는 날이면 반드시 열매 있다
하늘의 노래-39. 자비(unfailing love)
2017년 06월 03일 (토) 09:44:08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자기를 버리는 사랑은
변함이 없다.
눈물을 흘리는 사랑은
실패한 적이 없다.

그렇게 사랑을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사랑의 나무를 심는다.
언젠가 열매를 맺으리라.

지금은 아니라도
지금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꽃이 피는 날이면
반드시 열매가 있다.

사랑은 실패가 없다.
사랑은 떨어지지 않는다.
거기까지 그만큼
성공한 것이다.

날마다 성공하라.
거기까지 그만큼만
사랑을 이루어내라.
그때까지 참아내라.

마지막까지 참는 자가
승리를 얻는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은
시간의 문제이다.

흔들리지 말라.
물러서지 말라.
거기에서 죽으라.
부활을 이루어내라.

그것이 우리의 소망이니
그것을 기다리며
지금 거기에서
기도를 드리라.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Isaiah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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