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의 원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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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의 원리를 찾아서
  • 새마갈노
  • 승인 2009.10.15 2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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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원 칼럼] 삼공과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 (1)

오늘날 모든 사람들의 화두가 온통 “건강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두 “진정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얼마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건강한 삶을 위한 자연의학 ⓒ 류기석
그렇다면 과연 우리들 사람들은 건강하게 살아갈 수가 없는 존재일까요?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몸과 마음에 모두 고통만 안겨주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의 삶이 이런 고통으로 가득 찬 허망한 것이라면 인생이 얼마나 가치가 없는 삶일까요?

나는 이미 오래 전에 나 자신의 허무한 인생에 있어서 크게 삶의 회의를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매우 가슴을 아파하면서 고뇌로 가득 찬 비애를 느끼며 크게 상념에 젖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무심결에 하늘을 우러러보며 크게 원망하는 소리로 “하나님 나는 왜 이렇게 고통스럽게 살고 있는 것입니까?”라고 소리쳐보았습니다.

그 순간 하늘 높은 공중에서 “나는 너희들에게 결코 고통을 주지 않았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갑자기 천둥소리같이 들렸습니다. 나는 그 순간 “내가 고통스럽고 또한 다른 이들도 모두 고통스러워하는데, 어째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통을 주지 않았다고 말씀하십니까?”라고 항변을 했었습니다.

그러자 그 대답은 예상 밖으로 다음과 같았습니다. “너 자신과 너의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로 인한 결과로 발생된 것이다.”라는 소리를 남기시고는 조용히 전과 같이 그냥그대로의 상태로 되돌아가셨습니다.

그 후 나는 “과연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아무런 고통도 안겨주지 않은 것일까?”라는 생각을 화두로 삼아서 끊임없이 생각해보고 또다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나는 요행히 그 해답을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무런 고통도 주시지 않고 끊임없이 구원의 손길을 뻗치고 계시는 위대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 후 나는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인생의 길을 오늘도 묵묵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여러분과 같이 작은 인연이 되어서 다함께 희망의 길을 걸어가고자 이렇게 만나 뵙게 된 것에 대하여 대단히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저와 함께 하나님과 부처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짧은 시간이나마 같이 동행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여행을 함께 떠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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